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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팬들이 자꾸 내가 원형이 나올 걸 그런 얘기를 하 | 받고 싶어서 |
아니 아니에요. 아니 받고 | 그런 의미에서 |
아니 아니 무슨 서가 아니라 안녕하세요. 문화 예술 철학 뒷다마와 한강에 떠도는 소문들까지 입털고 싶은 분들은 모두 모여서 여기는 살롱드림입니다. | 어머 안녕하세요 저기 도현 선배님을 뵌 것 같아요. |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나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
아니 요정인 줄 알았네. | 아니요. 훨씬 예쁘 |
그만해. 괜찮아요 아니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 그 유명한 살롱드립 |
이게 뭐야 저게 뭐야 저 빛나는 저거 잘해 잠깐만 아니 본 적도 없는 저 예쁜 건 뭐지 아 눈부셔 어 | 잠깐만 너무 눈이 부시나 했더니 |
이 아이스박스를 한번 열어봐. | 열어볼까요? |
과연 뭐가 있을까? | 분명 대단하게 들어 |
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내가 정말 좋아하는 투썸플레이스예요. | 아박도 먹고 촬영 대박 나자 센스도 어쩌면 좋지 |
잘한다. 아니 아이스박스 안에 아이스박스가 또 있네. | 너무 예쁘다. |
그러면 우리가 압박과 어울리는 음료를 선택을 해야 합니다. | 혹시 커피 드시나요? 저는 디저트랑 완전 아아죠 선배님도 커피 드시나요? |
저도 커피 환장하죠. | 그러면 반장까지 하시는군 |
그럼요. | 네 감사합니다. 시원하시죠? |
역시 선 플레이스 잘 되는데 이유가 있어 그럼 한번 열어볼까요? | 어디 한번 볼까요? 이거 약간 시그니처 포드시잖아요. |
옆에서 해줬어. 압박에 어울리는 음료 꿀 조합인 전 라떼왕 한번 먹어보고 저는 아아로 먹어보겠습니다. | 아니 의도치 않아 |
저는 국밥 스타일로 먹을 수. | 저는 디저트 스타일 |
오케이 오케이 두 가지 쌀로 막 드실 수 있어요. 음 | 너무 맛있는데요. |
이게 또 쿠키가 초코쿠키가 안에 씹히니까 씹는 맛도 있고 맛도 맛이고 재미도 있고 아주 좋습니다. | 그러면 근데 저 이거 지금 봤어요 진짜요? 장 프린세스 종목 그러니깐요. |
그래서 한번 스트 | 너무 좋아요. 저희 키도 똑같아요. 74 맞아요 34 맞아요. |
없었습니다. 그냥 원영 씨 혼자 하는 거 나 이렇게 쳐다보면 | 안 돼요. 안 돼 안 돼요. 저는 근데 언니들이랑 지내는 거 진짜 좋아해서 한두 살 언니 아니고 저는 진짜 좀 왕 언니들이랑 말하는 게 오히려 더 편할 때가 있어서 그 장프렌세스 정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왕 언니의 기준은 몇 살 넘어가면 왕언니예요 | 한 6살 6살 한 이모 아니에요. 근데 끝은 없어요. |
아니 그동안 진짜 바쁘게 보내셨다고 미주 투어도 다녀오시고 한 | 한 달 정도 미국에서 지내다가 최근에 들어왔는데 한 6개 도시 돌아다니면서 투어를 했어요. |
그러면 투어 중간중간 스케줄은 좀 타이트한 편이에요. | 이게 때에 따라 다른데 이번 미주 투어는 좀 그래도 널널한 편이었어 가지고 이번에 수족관도 아틀란타에 엄청 큰 게 있어서 수족관도 다녀왔고 |
아쿠아리움에서 본 것 중에 기억 남는 거 있어요. | 있어요. 뭐예요? 벨루가 돌고래 아시 |
나 벨로가 닮았다는 소리 들어봤는데 여기 이렇게 | 진짜 귀여운 애예요. |
엄청 귀엽나 벨로가 좋아 | 진짜 귀여워요. 제가 그래서 마그네틱도 벨로가로 사 왔어요. |
요즘에 진짜 예쁘고 맛있는 그런 디저트 맛집들이 많잖아요. | 항상 그런 데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그렇긴 해 맞아 부탁드리거나 시켜 먹거나 하는 것 같아요. |
어디까지 완전 무장하면 그래도 사람들이 좀 못 알아봐요. | 그래서 저는 겨울이 조금 편해요. 롱패딩으로 이렇게 다 똘똘 김밥처럼 하고 있으면 잘 모르니까. |
아무래도 더 크니께 그냥 | 키가 커서라도 한번 보니까 맞아 |
그 원영 씨 목소리 때문에도 좀 많이 알지 않아요 아니면 목소리도 좀 이렇게 깔아요. | 진짜 맞아요. 진짜 정말 어쩔 수 없이 제가 직접 사야 될 때는 저 약한 목소리 변주요. |
해줘 해줘. 366번 고객님 | 저 아이스박스 하나 주세요. |
예 뭐라고요? 잘 안 들린다.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저 아이스박스 하나 주세요. 아이스박스 아아도 하나 아니에요 장도연이에요. |
잘한다. 매우 써먹으세요. 눈치 그러면 아이돌 모드에서 벗어난 사람 원영이는 어떤 성격이에요? | 엄청 활발하고 사람들 친하게 지내는 거 좋아하고 하는데 그런데 원래 성격이 좀 애교 많은 성격이긴 한 것 같아요. |
엄마한테는 어떤 얘기 | 집에 가서 만나면 그냥 바로 앉는 것부터 하고 막 말 아니고 응 이런 거 있잖아요. |
궁금한데 | 한번 언제 조인하실래요 |
어디서 할 수 있죠? 어딜 가면 할 수 있어 | 어딘가 이따 들게요. 사실 저 낯을 진짜 안 가리거든요. |
그럼 먼저 이렇게 다가가는 스타일이에요. | 완전 다가가는 게 하나도 안 부끄럽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도 하나도 안 부끄럽고 근데 그냥 처음 시작한 그 순간부터 이게 부끄럽거나 이 방송하는 게 힘든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
그러면은 녹화가 다 끝났어. 근데 아무래도 내 양에 차지 않아 그럴 때는 없었어요. | 그럴 때는 이제 다음에 더 잘해야죠. 그리고 뭔가 그냥 그날을 후회한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
민 좀 보여주세요. 나이를 제가 사실은요 이렇게 이렇게 그러면 시상식 저기도 MC 볼 때도 왜 그거는 너무 또 다른 영역이잖아요. | 맞아요. 근데 진짜 안 떨려요. 근데 진짜 떨어본 적이 진짜 없는 것 같아요. |
그러면 처음에 데뷔할 땐 떨렸죠 | 무대 활동 근데 첫 무대도 제가 그때 14살인가 그랬거든요. |
무서운 거 뭐 있어요? 무서운 거 | 무서운 건 진짜 무서운 거 귀신이랑 벌레 이런 거 진짜 귀신 같은 호르을 보면 그냥 한 달 동안 밤에 화장실 갈 때마다 불을 집에 다 켜야 되고 샤워할 때 클렌징하다가 눈 잠깐씩 떠야 되고 너무 따갑다 너무 들어가 들어가도 잠깐씩 꼭 앞에 없는 거 확인하고 다시 닦아야 되고 |
그러면 머리 감을 때 너무 무섭겠네 | 맞아요. 근데 머리 이렇게 안 감아요 이렇게 이렇게 감아요. |
근데 그렇게 감아야 돼 왠줄 알아요? 이렇게 이렇게 까면 아니 이렇게 감으면 부신 이 샴푸 계속 위에서 뿌리고 있어 그러지 마요. | 혼자 있는 집에 들어가 봐야겠어 다 알아 저 진짜 그렇게 해야겠어요 꿀팁 근데 저 또 후천적으로 또 완전 집순이라 왜냐하면 일할 때 다 나와 있으니까 쉬는 날 며칠 안 될 때는 집에서 좀 충전도 하고 그러는 것 같아요. |
집에서 뭐 해요? | 이게 취미생활이랑 약간 연결되는데 저는 그 독서하는 거 좋아해가지고 도현 선배님도 독서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
난 다독을 하지 못하는데 그냥 책 사는 거랑 욕심만 있어요. | 그렇죠 근데 그 사는 것도 힐링이 되고 사실 그 공간에 가는 것도 또 읽으면서 뭔가 배우게 되면 마음이 한층 더 약간 여유로워지지 않나요? |
아이를 속였는데 지금 | 그러니까 그거를 사람들이 마흔에 읽지만 나는 20살에 읽고 싶어가지고 20살에 알면 좋지 않을까 해서 슈페너는 되게 약간 염세적인 면이잖아요. |
아니지 어 그럼 논어 선택한 건 뭐예요? 원래 공자 이런 거 말 찾아보고 이런 거 좋아해요. |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아서 생각나는 거는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런 거 하면 쭉 그 마음의 위로가 되잖아요. |
그럼 원영이는 진짜를 바라보며 사는 사람이에요. | 그죠? 우리 모두 군자가 돼서 행복하게 살아야죠. |
어디 가서 군자라고 하면 군자역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 그래서 제가 이런 거를 제가 어떤 책 읽는다고 말한 적도 없고 이 책이 취미다 라고 말한 적도 없어요. |
아니요. 절대 아무 | 그래서 여기서 처음 말하는 취미생활이에요. 사랑 드립에서 근데 저 약간 드라마랑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하고 요즘에는 그 눈물의 영화 보고 있어요. |
보실 것 같아요. 인기 엄청 많더라고요. 그리고 또 재밌게 봤던 거 드라마 봤어요. | 전 인생 드라마는 그거예요.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를 제일 좋아해요. |
도 매니저가 나온 걸 많이 보네. 도 매니저 눈물의 여행에도 나오. |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는데 제 인생 드라마는 별에서 온 그대 |
대구대를 몇 살에 본 거예요 | 초등학생 때였던 것 같은데 귀여워 천송희 씨의 엽기적인 그런 4차원적인 매력도 엄청 있었던 |
유머가 있으니까 | 맞아요. 그래서 |
그 얘기 있던데 본인과 천성이가 좀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다라는 얘기 | 주변에서 천송이 성격이랑 비슷하다고 좀 들어봤었는데 저도 좀 그런 것 같은 게 약간 사차원적이고 좀 웃긴 모먼트들이 있는 것 같아요. |
나 지금 생각났는데 굉장히 매력을 느꼈었던 게 라디오 스타 나왔는데 윙크 엄청 빨리 | 아 맞아요. |
정말 그게 너무 러블리해 보였어요. 진짜요 그래서 그런 약간 그런 느낌인가 | 막 그런 거 있잖아요. 그 천송이가 차에서 불렀던 그 이상한 랩 같은 노래 있잖아요. |
뭐였었지 | 천송이가 랩을 한다 그거 맞아요. 그런 거 보면서 따라하고 |
한 번만 해주면 안 돼. 근데 원영 씨가 보통 막 이런 거 있을 때 보여주세요. | 아니 맞아요. |
근데 여기서는 하기 싫으면 싫어요라고 하세요. 싫어요 장난이에요. | 근데 이거는 해보고 싶어요. 저 |
그래 | 우리 붕궁이 오랜만에 한번 달려볼까 오영이가 레베란다 홍홍홍 이러고 집에서 놀 때도 많아요. |
재미나게 노네 집에서 이거 하면 어머니 많이 놀라실 것 같은데 | 근데 너무 익숙해서 안 놀라요. 같이해요. 우리가 그냥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너무 친하게 지내지 진짜 부끄러운 거 하나 없는 사이 있잖아요. |
되게 이상적인 모녀네. 그러면 어머니는 이 직업을 갖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반대하시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 어렸을 때부터 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그냥 제가 하는 모든 거를 그냥 다 전적으로 응원해주고 서포트해주는 그런 분들이셔서 저 이거 캐스팅돼서 시작하게 된 거였거든요. |
엄마가 그러면 지금 이거 썰렁드립에서 어머니 얘기를 막 이렇게 했잖아요. | 이거 보고 고마워 이렇게 말해줘서 이렇게 할 것 같은데 진짜 친구 같아 너무 고마워하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 이렇게 하고 쉬는 날 맛있는 거 먹으러 가고 |
어머니도 원영 씨한테 그런 표현을 잘해 주시나 보다. | 진짜 저는 저희 같은 모녀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
SNS에 쉬는 날 이렇게 사진 찍은 거 보면 밑에 이제 어머니가 찍어주셨다라는 사진이 꽤 많더라 | 맞아요. 그래서 쉬는 날 찍는 거는 왜 엄마가 찍은 게 맞냐면 쉬는 날 제가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카페를 가도 뭐 어디를 가도 엄마랑 같이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
어머니께서 그래 이쁜 딸인데 이렇게 담고 싶으시지 | 그래서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 사진 찍는 실력도 |
그럼 엄마 사진 실력은 계속 이제 원영 씨가 트레이닝 해 주시는 거예요. | 계속 코치가 들어가야죠. 아직도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
어떤 식으로 코칭을 하 | 제 있는 그대로만 담아주면 되는데 그게 좀 어렵거든요. |
그러면 제가 이제 절 코칭해 봐주시면 안 돼요. | 좋아요. 저는 그러면 여기 이런 예쁜 것들이 있으면 이런 것들이랑 같이 찍고 싶은 거거든요. |
그럼 어디에서 자르면 돼요? | 일단 여기로 오셔가지고 일단 너무 멀어요. |
원영 씨 좋은 딸 맞지 그럼 어디까지 나와야 돼? 밑에는 | 밑에는 한 이 정도 |
상반신 | 이거 제가 이렇게 |
하나 둘 셋 | 하고 약간 세로로도 찍어볼까요? 세로로 제가 중앙에 찍어주시면 |
원영 씨 좋은 딸 맞지 어머니 말씀도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입장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머니 인터뷰 좀 해야겠는데 | 불러와야겠는데 |
하나 둘 셋 에이 근데 잘못 찍었어 나 잘 찍은 것 같은데 | 진짜요? 너무 잘 찍어주셨는데 |
그렇죠 왜냐면 | 이거 라이브야 이렇게 누르면 움직이는 거 |
그건 잘못 눌러서 | 너무 잘 찍어주셨는데요. |
왜냐면 영 씨한테 혼날까 봐 그런 거죠. 근데 참 너무 예쁜 딸이다. | 너무 응원해주고 예뻐해주셔가지고 그냥 왜 나가서 딸 얘기하는 거 있잖아요. |
주변에서 딸이 장원이 형 시절하고 잘 모 | 그런데 주변도 다 저를 어렸을 때부터 알았던 사람들만 있어서 서로 불편하게 안 하는 것 같아요. |
진짜 그러면 그런 적 없어요. a4 용지 한 50장 한 다음에 원영아 너 좋아하는 | 그런 거를 엄마가 절대 한 적이 없어요. 진짜 그런 게 좀 저랑 엄마 사이를 친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
서로 되게 배려해 | 맞아요. 그런 것 같아요. |
그래서 어머니 거실 구석에서 원영 씨 | 대 그랬대. 왜 받은 사람은 있는가 몰라 한 사람은 |
아이고 참 좋네. 그러면 반대로 원영 씨가 엄마 마음을 이해하는 순간 그럼 뭐가 있을까? | 근데 이제는 뭔가 또 제가 해외 같은 데 많이 가면 맛있는 거나 그 나라에만 있는 간식 뭐 그런 기념품 보면 엄마 생각이 너무 나는 거예요. |
어머 여기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팬들이 자꾸 내가 원형이 나올 걸 그런 얘기를 하나 봐 | 받고 싶어서 |
아니야 아니야 아니 바꿔 | 그런 의미에서 |
아니 아니 받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엄마 안 해봐서 모르지만 엄마들이 엄마들이 딱 원하는 너무 잘하고 또 이렇게 배려하고 그걸 감사할 줄 | 근데 저도 만약에 엄마가 되면 저 같은 딸 갖고 싶어요. |
세상 즐거운 효녀네 맞아요. 이제부터 효녀 가수는 현숙 선배님이 아니라 원형이라고 해. | 효녀 가수 장은영입니다. |
그럼 이거 한 번만 해주면 안 돼요. 착한 여자 나쁜 여자 따로 있나 | 착한 여자 나쁜 여자 따로 있나 |
대단하다 대단해 그러면 그 그런 글이 있대요. 그 딸들이 엄마가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그때 내가 엄마를 마주할 수 있다면 엄마한테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나 낳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라고 얘기해 주고 싶다고 했대요. | 저는 아니에요. |
그러니까 다 너무 지키고 있는 사람 | 엄마가 저한테 제일 많이 해주는 말이 나는 무슨 복으로 널 낳았을까여서 |
진짜 | 그래서 절대 아닌데 나 빨리 나 이렇게 말해줄 것 같은데 엄마 우리 빨리 나와서 나 만나자 이렇게 |
세상에 결혼 장려 이거 약간 제 결혼 출산 독려 형 출산 동려서 정부에서 좋아하겠다. | 공부도 하고 놀 땐 또 제대로 놀고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경찰과 도덕 진짜 맨날 하고 그런 거 하잖아요. |
그러면은 | 한바탕 놀면 돼요. 잡아라 잡아라 이러면서 잡는 거 쟤 잡아라 하면서 노는 거예요. |
그럼 뭐라고 하고 도둑을 쫓아요 | 도둑질 팔라 하면서 싸우는 거예요. |
그러면 잡으면 이제 끝난 거예요. | 끝나고 이제 역할 체인지 |
그래서 다시 도둑이구나 맞아요. 그러면은 이렇게 잡히면 이거 팔 꺾는 것까지 해요. | 옷도 갑자기 벗어요. 가디건 같은 거 잡히면 |
그래도 꽤 진지하게 했네. 맞아요. 경찰과 도둑 말고 또 뭐 하고 놀았어요? | 엘리게이터였나 철봉이랑 오가면서 땅을 밟으면 안 되는 거예요. |
공기 안 했어요. 공기 우리는 세맨바닥에서 해가지고 여기가 다 | 새 막 박히고 그러잖아요. 너무 아프지 그래서 저는 친구들 데리고 나가서 놀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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