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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그래서 팬들이 자꾸 내가 원형이 나올 걸 그런 얘기를 하
받고 싶어서
아니 아니에요. 아니 받고
그런 의미에서
아니 아니 무슨 서가 아니라 안녕하세요. 문화 예술 철학 뒷다마와 한강에 떠도는 소문들까지 입털고 싶은 분들은 모두 모여서 여기는 살롱드림입니다.
어머 안녕하세요 저기 도현 선배님을 뵌 것 같아요.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나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아니 요정인 줄 알았네.
아니요. 훨씬 예쁘
그만해. 괜찮아요 아니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그 유명한 살롱드립
이게 뭐야 저게 뭐야 저 빛나는 저거 잘해 잠깐만 아니 본 적도 없는 저 예쁜 건 뭐지 아 눈부셔 어
잠깐만 너무 눈이 부시나 했더니
이 아이스박스를 한번 열어봐.
열어볼까요?
과연 뭐가 있을까?
분명 대단하게 들어
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내가 정말 좋아하는 투썸플레이스예요.
아박도 먹고 촬영 대박 나자 센스도 어쩌면 좋지
잘한다. 아니 아이스박스 안에 아이스박스가 또 있네.
너무 예쁘다.
그러면 우리가 압박과 어울리는 음료를 선택을 해야 합니다.
혹시 커피 드시나요? 저는 디저트랑 완전 아아죠 선배님도 커피 드시나요?
저도 커피 환장하죠.
그러면 반장까지 하시는군
그럼요.
네 감사합니다. 시원하시죠?
역시 선 플레이스 잘 되는데 이유가 있어 그럼 한번 열어볼까요?
어디 한번 볼까요? 이거 약간 시그니처 포드시잖아요.
옆에서 해줬어. 압박에 어울리는 음료 꿀 조합인 전 라떼왕 한번 먹어보고 저는 아아로 먹어보겠습니다.
아니 의도치 않아
저는 국밥 스타일로 먹을 수.
저는 디저트 스타일
오케이 오케이 두 가지 쌀로 막 드실 수 있어요. 음
너무 맛있는데요.
이게 또 쿠키가 초코쿠키가 안에 씹히니까 씹는 맛도 있고 맛도 맛이고 재미도 있고 아주 좋습니다.
그러면 근데 저 이거 지금 봤어요 진짜요? 장 프린세스 종목 그러니깐요.
그래서 한번 스트
너무 좋아요. 저희 키도 똑같아요. 74 맞아요 34 맞아요.
없었습니다. 그냥 원영 씨 혼자 하는 거 나 이렇게 쳐다보면
안 돼요. 안 돼 안 돼요. 저는 근데 언니들이랑 지내는 거 진짜 좋아해서 한두 살 언니 아니고 저는 진짜 좀 왕 언니들이랑 말하는 게 오히려 더 편할 때가 있어서 그 장프렌세스 정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왕 언니의 기준은 몇 살 넘어가면 왕언니예요
한 6살 6살 한 이모 아니에요. 근데 끝은 없어요.
아니 그동안 진짜 바쁘게 보내셨다고 미주 투어도 다녀오시고 한
한 달 정도 미국에서 지내다가 최근에 들어왔는데 한 6개 도시 돌아다니면서 투어를 했어요.
그러면 투어 중간중간 스케줄은 좀 타이트한 편이에요.
이게 때에 따라 다른데 이번 미주 투어는 좀 그래도 널널한 편이었어 가지고 이번에 수족관도 아틀란타에 엄청 큰 게 있어서 수족관도 다녀왔고
아쿠아리움에서 본 것 중에 기억 남는 거 있어요.
있어요. 뭐예요? 벨루가 돌고래 아시
나 벨로가 닮았다는 소리 들어봤는데 여기 이렇게
진짜 귀여운 애예요.
엄청 귀엽나 벨로가 좋아
진짜 귀여워요. 제가 그래서 마그네틱도 벨로가로 사 왔어요.
요즘에 진짜 예쁘고 맛있는 그런 디저트 맛집들이 많잖아요.
항상 그런 데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그렇긴 해 맞아 부탁드리거나 시켜 먹거나 하는 것 같아요.
어디까지 완전 무장하면 그래도 사람들이 좀 못 알아봐요.
그래서 저는 겨울이 조금 편해요. 롱패딩으로 이렇게 다 똘똘 김밥처럼 하고 있으면 잘 모르니까.
아무래도 더 크니께 그냥
키가 커서라도 한번 보니까 맞아
그 원영 씨 목소리 때문에도 좀 많이 알지 않아요 아니면 목소리도 좀 이렇게 깔아요.
진짜 맞아요. 진짜 정말 어쩔 수 없이 제가 직접 사야 될 때는 저 약한 목소리 변주요.
해줘 해줘. 366번 고객님
저 아이스박스 하나 주세요.
예 뭐라고요? 잘 안 들린다.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 아이스박스 하나 주세요. 아이스박스 아아도 하나 아니에요 장도연이에요.
잘한다. 매우 써먹으세요. 눈치 그러면 아이돌 모드에서 벗어난 사람 원영이는 어떤 성격이에요?
엄청 활발하고 사람들 친하게 지내는 거 좋아하고 하는데 그런데 원래 성격이 좀 애교 많은 성격이긴 한 것 같아요.
엄마한테는 어떤 얘기
집에 가서 만나면 그냥 바로 앉는 것부터 하고 막 말 아니고 응 이런 거 있잖아요.
궁금한데
한번 언제 조인하실래요
어디서 할 수 있죠? 어딜 가면 할 수 있어
어딘가 이따 들게요. 사실 저 낯을 진짜 안 가리거든요.
그럼 먼저 이렇게 다가가는 스타일이에요.
완전 다가가는 게 하나도 안 부끄럽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도 하나도 안 부끄럽고 근데 그냥 처음 시작한 그 순간부터 이게 부끄럽거나 이 방송하는 게 힘든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은 녹화가 다 끝났어. 근데 아무래도 내 양에 차지 않아 그럴 때는 없었어요.
그럴 때는 이제 다음에 더 잘해야죠. 그리고 뭔가 그냥 그날을 후회한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민 좀 보여주세요. 나이를 제가 사실은요 이렇게 이렇게 그러면 시상식 저기도 MC 볼 때도 왜 그거는 너무 또 다른 영역이잖아요.
맞아요. 근데 진짜 안 떨려요. 근데 진짜 떨어본 적이 진짜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처음에 데뷔할 땐 떨렸죠
무대 활동 근데 첫 무대도 제가 그때 14살인가 그랬거든요.
무서운 거 뭐 있어요? 무서운 거
무서운 건 진짜 무서운 거 귀신이랑 벌레 이런 거 진짜 귀신 같은 호르을 보면 그냥 한 달 동안 밤에 화장실 갈 때마다 불을 집에 다 켜야 되고 샤워할 때 클렌징하다가 눈 잠깐씩 떠야 되고 너무 따갑다 너무 들어가 들어가도 잠깐씩 꼭 앞에 없는 거 확인하고 다시 닦아야 되고
그러면 머리 감을 때 너무 무섭겠네
맞아요. 근데 머리 이렇게 안 감아요 이렇게 이렇게 감아요.
근데 그렇게 감아야 돼 왠줄 알아요? 이렇게 이렇게 까면 아니 이렇게 감으면 부신 이 샴푸 계속 위에서 뿌리고 있어 그러지 마요.
혼자 있는 집에 들어가 봐야겠어 다 알아 저 진짜 그렇게 해야겠어요 꿀팁 근데 저 또 후천적으로 또 완전 집순이라 왜냐하면 일할 때 다 나와 있으니까 쉬는 날 며칠 안 될 때는 집에서 좀 충전도 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집에서 뭐 해요?
이게 취미생활이랑 약간 연결되는데 저는 그 독서하는 거 좋아해가지고 도현 선배님도 독서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난 다독을 하지 못하는데 그냥 책 사는 거랑 욕심만 있어요.
그렇죠 근데 그 사는 것도 힐링이 되고 사실 그 공간에 가는 것도 또 읽으면서 뭔가 배우게 되면 마음이 한층 더 약간 여유로워지지 않나요?
아이를 속였는데 지금
그러니까 그거를 사람들이 마흔에 읽지만 나는 20살에 읽고 싶어가지고 20살에 알면 좋지 않을까 해서 슈페너는 되게 약간 염세적인 면이잖아요.
아니지 어 그럼 논어 선택한 건 뭐예요? 원래 공자 이런 거 말 찾아보고 이런 거 좋아해요.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아서 생각나는 거는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런 거 하면 쭉 그 마음의 위로가 되잖아요.
그럼 원영이는 진짜를 바라보며 사는 사람이에요.
그죠? 우리 모두 군자가 돼서 행복하게 살아야죠.
어디 가서 군자라고 하면 군자역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그래서 제가 이런 거를 제가 어떤 책 읽는다고 말한 적도 없고 이 책이 취미다 라고 말한 적도 없어요.
아니요. 절대 아무
그래서 여기서 처음 말하는 취미생활이에요. 사랑 드립에서 근데 저 약간 드라마랑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하고 요즘에는 그 눈물의 영화 보고 있어요.
보실 것 같아요. 인기 엄청 많더라고요. 그리고 또 재밌게 봤던 거 드라마 봤어요.
전 인생 드라마는 그거예요.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를 제일 좋아해요.
도 매니저가 나온 걸 많이 보네. 도 매니저 눈물의 여행에도 나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는데 제 인생 드라마는 별에서 온 그대
대구대를 몇 살에 본 거예요
초등학생 때였던 것 같은데 귀여워 천송희 씨의 엽기적인 그런 4차원적인 매력도 엄청 있었던
유머가 있으니까
맞아요. 그래서
그 얘기 있던데 본인과 천성이가 좀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다라는 얘기
주변에서 천송이 성격이랑 비슷하다고 좀 들어봤었는데 저도 좀 그런 것 같은 게 약간 사차원적이고 좀 웃긴 모먼트들이 있는 것 같아요.
나 지금 생각났는데 굉장히 매력을 느꼈었던 게 라디오 스타 나왔는데 윙크 엄청 빨리
아 맞아요.
정말 그게 너무 러블리해 보였어요. 진짜요 그래서 그런 약간 그런 느낌인가
막 그런 거 있잖아요. 그 천송이가 차에서 불렀던 그 이상한 랩 같은 노래 있잖아요.
뭐였었지
천송이가 랩을 한다 그거 맞아요. 그런 거 보면서 따라하고
한 번만 해주면 안 돼. 근데 원영 씨가 보통 막 이런 거 있을 때 보여주세요.
아니 맞아요.
근데 여기서는 하기 싫으면 싫어요라고 하세요. 싫어요 장난이에요.
근데 이거는 해보고 싶어요. 저
그래
우리 붕궁이 오랜만에 한번 달려볼까 오영이가 레베란다 홍홍홍 이러고 집에서 놀 때도 많아요.
재미나게 노네 집에서 이거 하면 어머니 많이 놀라실 것 같은데
근데 너무 익숙해서 안 놀라요. 같이해요. 우리가 그냥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너무 친하게 지내지 진짜 부끄러운 거 하나 없는 사이 있잖아요.
되게 이상적인 모녀네. 그러면 어머니는 이 직업을 갖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반대하시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그냥 제가 하는 모든 거를 그냥 다 전적으로 응원해주고 서포트해주는 그런 분들이셔서 저 이거 캐스팅돼서 시작하게 된 거였거든요.
엄마가 그러면 지금 이거 썰렁드립에서 어머니 얘기를 막 이렇게 했잖아요.
이거 보고 고마워 이렇게 말해줘서 이렇게 할 것 같은데 진짜 친구 같아 너무 고마워하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 이렇게 하고 쉬는 날 맛있는 거 먹으러 가고
어머니도 원영 씨한테 그런 표현을 잘해 주시나 보다.
진짜 저는 저희 같은 모녀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SNS에 쉬는 날 이렇게 사진 찍은 거 보면 밑에 이제 어머니가 찍어주셨다라는 사진이 꽤 많더라
맞아요. 그래서 쉬는 날 찍는 거는 왜 엄마가 찍은 게 맞냐면 쉬는 날 제가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카페를 가도 뭐 어디를 가도 엄마랑 같이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어머니께서 그래 이쁜 딸인데 이렇게 담고 싶으시지
그래서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 사진 찍는 실력도
그럼 엄마 사진 실력은 계속 이제 원영 씨가 트레이닝 해 주시는 거예요.
계속 코치가 들어가야죠. 아직도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어떤 식으로 코칭을 하
제 있는 그대로만 담아주면 되는데 그게 좀 어렵거든요.
그러면 제가 이제 절 코칭해 봐주시면 안 돼요.
좋아요. 저는 그러면 여기 이런 예쁜 것들이 있으면 이런 것들이랑 같이 찍고 싶은 거거든요.
그럼 어디에서 자르면 돼요?
일단 여기로 오셔가지고 일단 너무 멀어요.
원영 씨 좋은 딸 맞지 그럼 어디까지 나와야 돼? 밑에는
밑에는 한 이 정도
상반신
이거 제가 이렇게
하나 둘 셋
하고 약간 세로로도 찍어볼까요? 세로로 제가 중앙에 찍어주시면
원영 씨 좋은 딸 맞지 어머니 말씀도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입장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머니 인터뷰 좀 해야겠는데
불러와야겠는데
하나 둘 셋 에이 근데 잘못 찍었어 나 잘 찍은 것 같은데
진짜요? 너무 잘 찍어주셨는데
그렇죠 왜냐면
이거 라이브야 이렇게 누르면 움직이는 거
그건 잘못 눌러서
너무 잘 찍어주셨는데요.
왜냐면 영 씨한테 혼날까 봐 그런 거죠. 근데 참 너무 예쁜 딸이다.
너무 응원해주고 예뻐해주셔가지고 그냥 왜 나가서 딸 얘기하는 거 있잖아요.
주변에서 딸이 장원이 형 시절하고 잘 모
그런데 주변도 다 저를 어렸을 때부터 알았던 사람들만 있어서 서로 불편하게 안 하는 것 같아요.
진짜 그러면 그런 적 없어요. a4 용지 한 50장 한 다음에 원영아 너 좋아하는
그런 거를 엄마가 절대 한 적이 없어요. 진짜 그런 게 좀 저랑 엄마 사이를 친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서로 되게 배려해
맞아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어머니 거실 구석에서 원영 씨
대 그랬대. 왜 받은 사람은 있는가 몰라 한 사람은
아이고 참 좋네. 그러면 반대로 원영 씨가 엄마 마음을 이해하는 순간 그럼 뭐가 있을까?
근데 이제는 뭔가 또 제가 해외 같은 데 많이 가면 맛있는 거나 그 나라에만 있는 간식 뭐 그런 기념품 보면 엄마 생각이 너무 나는 거예요.
어머 여기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팬들이 자꾸 내가 원형이 나올 걸 그런 얘기를 하나 봐
받고 싶어서
아니야 아니야 아니 바꿔
그런 의미에서
아니 아니 받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엄마 안 해봐서 모르지만 엄마들이 엄마들이 딱 원하는 너무 잘하고 또 이렇게 배려하고 그걸 감사할 줄
근데 저도 만약에 엄마가 되면 저 같은 딸 갖고 싶어요.
세상 즐거운 효녀네 맞아요. 이제부터 효녀 가수는 현숙 선배님이 아니라 원형이라고 해.
효녀 가수 장은영입니다.
그럼 이거 한 번만 해주면 안 돼요. 착한 여자 나쁜 여자 따로 있나
착한 여자 나쁜 여자 따로 있나
대단하다 대단해 그러면 그 그런 글이 있대요. 그 딸들이 엄마가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그때 내가 엄마를 마주할 수 있다면 엄마한테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나 낳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라고 얘기해 주고 싶다고 했대요.
저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 너무 지키고 있는 사람
엄마가 저한테 제일 많이 해주는 말이 나는 무슨 복으로 널 낳았을까여서
진짜
그래서 절대 아닌데 나 빨리 나 이렇게 말해줄 것 같은데 엄마 우리 빨리 나와서 나 만나자 이렇게
세상에 결혼 장려 이거 약간 제 결혼 출산 독려 형 출산 동려서 정부에서 좋아하겠다.
공부도 하고 놀 땐 또 제대로 놀고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경찰과 도덕 진짜 맨날 하고 그런 거 하잖아요.
그러면은
한바탕 놀면 돼요. 잡아라 잡아라 이러면서 잡는 거 쟤 잡아라 하면서 노는 거예요.
그럼 뭐라고 하고 도둑을 쫓아요
도둑질 팔라 하면서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잡으면 이제 끝난 거예요.
끝나고 이제 역할 체인지
그래서 다시 도둑이구나 맞아요. 그러면은 이렇게 잡히면 이거 팔 꺾는 것까지 해요.
옷도 갑자기 벗어요. 가디건 같은 거 잡히면
그래도 꽤 진지하게 했네. 맞아요. 경찰과 도둑 말고 또 뭐 하고 놀았어요?
엘리게이터였나 철봉이랑 오가면서 땅을 밟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공기 안 했어요. 공기 우리는 세맨바닥에서 해가지고 여기가 다
새 막 박히고 그러잖아요. 너무 아프지 그래서 저는 친구들 데리고 나가서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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